미래와 과거
개요
안무: 프랜시스 링스
무용단: 방가라 댄스 시어터
2025년 매혹적인 작품 <내면의 빛>으로 울릉공에 성공적으로 복귀한 방가라 댄스 시어터가 이번에는 메리공 극단을 위해 호주 최초로 선보이는 작품을 준비했습니다. 미르닝족 출신이자 방가라 댄스 시어터의 예술 감독 겸 공동 CEO인 프랜시스 링스의 안무 경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퓨처스패스트>는 방가라 댄스 시어터의 정신 예술성 그리고 강인함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옛 세계> <사람들> <땅>의 세 막으로 구성된 <퓨처스패스트>는 원주민들이 겪어온 여러 시련과 역경을 되짚어보며 그들의 생존을 가능하게 한 강인한 회복력을 기립니다. 과거와 지식 그리고 이야기를 통해 연결되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갈 힘을 얻는 여정에 함께해 주세요.
역동적인 조명과 의상 디자인이 어우러진 <퓨처스패스트>는 태초부터 세대를 초월하는 소속감의 순환을 보여줍니다. 이 공연은 호주 최고의 현대 무용과 풍부한 문화적 역사를 선보이며 모든 이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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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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