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라간다 - 영화 상영 및 토크
개요
뉴사우스웨일스 국립공원협회 남부 해안 지부는 데이비드 애튼버러 경의 100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헤드랜드 극장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탈라간다'를 상영하게 되어 기쁩니다.
'탈라간다'는 멸종 위기에 처한 큰날다람쥐의 보존 문제 이들을 연구하는 학자들 그리고 산업 규모의 벌목으로 여전히 위협받고 있는 탈라간다 바자 글렌보그 국유림에서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활동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상영 후에는 영화 제작자 데이비드 갤런 큰날다람쥐 연구자이자 영상 제작자인 아나 그라카닌 박사 그리고 베테랑 산림 운동가인 스콧 '수티' 데인스와 함께하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데이비드의 이전 작품으로는 지난 세기 남동부 산림 보호 운동을 다룬 중요한 다큐멘터리 영화 <언더스토리>(2016) 고(故) 윈 로버츠가 출연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단편 영화 <앰배서더>(2020) 그리고 호주 순회공연을 하는 티모르 합창단에 대한 영화 <코루 리안 티모르>(2024) 등이 있습니다.
데이비드의 야생 동물 사진은 세계적인 '올해의 야생 동물 사진작가상'과 '올해의 자연 사진작가상' 전시회에도 출품되었습니다. 그의 작품은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여러 환경 보호 단체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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