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휘틀럼스
개요
더 휘틀럼스(The Whitlams)가 시드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특별한 심포니 협연 공연을 3월 13일 금요일과 14일 토요일 뉴캐슬에서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더 휘틀럼스는 2004년 호주 최고의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한 최초의 호주 인디 그룹으로 네 차례의 전국 투어를 마치고 이제 뉴캐슬에서 그들의 우아하고 웅장한 공연을 경험할 차례입니다.
이번 공연은 더 휘틀럼스의 음악 인생을 되돌아보는 자리로 시드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 무대에 올라 35명이 넘는 연주자들이 호주 최고의 작곡가들의 작품을 편곡하여 선보입니다. 특히 팀 프리드먼과 고(故) 피터 스컬소프의 우정을 기리는 두 곡의 아름다운 편곡이 눈길을 사로잡으며 멜버른 심포니 오케스트라(MSO) 수석 지휘자 벤자민 노시 션 오보일 제이미 메신저 그리고 이번 공연의 지휘자 니콜라스 벅이 심포니 편곡을 맡았습니다.
'No Aphrodisiac'과 'Blow Up the Pokies' 같은 클래식 명곡들과 함께 최근 두 앨범 'Sancho'(2022)와 아메리카나풍의 'Kookaburra'(2024)에서 각각 한 곡씩을 선보이며 2020년대 휘틀럼스의 부활을 알립니다.
팀 프리드먼은 "7~8년에 한 번씩 아름다운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사운드 한가운데서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항상 저희를 가장 열렬히 응원해 주신 뉴캐슬에서 드디어 이 공연을 할 수 있게 되어 너무나 설렙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연락하세요
위치
자주 묻는 질문
접근성
Access and Inclusion Statement
장애인도 이용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운영자에게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