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의 나라: 뉴캐슬 대학교에서 열리는 영화 상영 및 패널 토론 - 시티즌 COP
2026년 11월 1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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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호주는 플라스틱 문제에 직면해 있으며 다큐멘터리 영화 <플라스틱의 나라(The Plastic Country)>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탐구합니다.
칼 글란츠니히 감독의 70분 분량의 장편 다큐멘터리 <플라스틱의 나라>를 캠퍼스에서 무료로 상영합니다. 이 영화는 호주의 심각한 플라스틱 의존도와 플라스틱 사용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심층적으로 다룹니다. 호주는 세계에서 1인당 플라스틱 사용량이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입니다.
영화 상영 후에는 플라스틱 보건 폐기물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역 전문가들과 함께 20분간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뉴캐슬에서 가정 캠퍼스 그리고 정책을 통해 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패널 참가자는 추후 발표됩니다. 토론 후에는 패널 참가자들과 만나 교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학생 교직원 그리고 뉴캐슬 시민 여러분 모두 무료로…
호주는 플라스틱 문제에 직면해 있으며 다큐멘터리 영화 <플라스틱의 나라(The Plastic Country)>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탐구합니다.
칼 글란츠니히 감독의 70분 분량의 장편 다큐멘터리 <플라스틱의 나라>를 캠퍼스에서 무료로 상영합니다. 이 영화는 호주의 심각한 플라스틱 의존도와 플라스틱 사용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심층적으로 다룹니다. 호주는 세계에서 1인당 플라스틱 사용량이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입니다.
영화 상영 후에는 플라스틱 보건 폐기물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역 전문가들과 함께 20분간 패널 토론이 진행됩니다. 뉴캐슬에서 가정 캠퍼스 그리고 정책을 통해 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패널 참가자는 추후 발표됩니다. 토론 후에는 패널 참가자들과 만나 교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학생 교직원 그리고 뉴캐슬 시민 여러분 모두 무료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사전 등록은 필수입니다.
본 행사는 CIFAL 뉴캐슬과 The Full Circle Collective의 후원으로 진행됩니다.
COP31과 함께 개최되는 Citizen COP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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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성이 필요한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