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에서의 500일 - 특별 상영회
개요
《500 Days in the Wild》는 영화 제작자 다이앤 웰런이 자연과 다시 연결되고 세계에서 가장 긴 트레일을 완주한 최초의 인물이 되기 위한 6년간의 장대한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24,000km에 달하는 트랜스 캐나다 트레일은 북미 대륙을 가로지르며 대서양 북극해 태평양을 연결하는 세계에서 가장 긴 트레일입니다. 영화 제작자 다이앤 웰런은 6년 동안 육로와 수로를 포함한 트레일 전 구간을 완주하여 이 여정을 완주한 유일한 인물이 되었습니다. 《500 Days in the Wild》는 자전거 카누 스키 스노슈즈 도보 등 다양한 수단을 이용한 다이앤의 여정과 자연과 밀접하게 살아가는 사람들과의 교류를 보여줍니다.
800시간 분량의 영상으로 구성된 이 다큐멘터리는 모험 개인적인 성찰 그리고 야생 동물과 풍경의 아름다움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유머와 모험 아름다운 영상미 그리고 조니 미첼 퍼스트 에이드 킷 자비에 러드 더 트래지칼리 힙 등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훌륭한 사운드트랙이 어우러진 다큐멘터리 영화 <500일의 야생>은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불어넣을 것입니다.
감독: 다이앤 웰런 | 제작: 벳시 카슨 | 다큐멘터리 | 2024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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