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와카 및 벨링겐 기념관
개요
바야와카는 마치 카멜레온처럼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을 시공간 어디에나 완벽하게 녹여내는 아티스트입니다. 메르카바 뮤직(Merkaba Music)과 샨티 플란티(Shanti Planti) 레이블 소속 DJ 프로젝트인 그는 사이키델릭 다운템포 베이스 뮤직 브레이크 비트 일렉트로니카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페스티벌 현장을 누비는 진정한 방랑자인 바야와카는 붐(Boom) 오조라(Ozora) 모뎀(Mo:dem) 퓨전(Fusion) 레인보우 서펜트(Rainbow Serpent) 오리진(Origin) 트라이벌 개더링(Tribal Gathering) 등 세계적인 페스티벌 무대를 누비며 유니베르소 파랄렐로(Universo Paralello) 글래스턴베리(Glastonbury) 에소테릭(Esoteric) 노이지리(Noisily) 하드라(Hadra) 어스 프리퀀시(Earth Frequency) 와일드 호스(Wild Horses) 등 세계 유수의 얼터너티브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꾸준히 오르고 있습니다.
메인 스테이지부터 칠아웃 존까지 어떤 공간에서도 관객을 사로잡는 그의 능력 덕분에 지난 10년간 세계 최대 규모의 얼터너티브 뮤직 페스티벌들이 그를 전폭적으로 지지해 온 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