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 끝자락에서의 삶 | 바이런 베이
개요
영화 같은 콘서트 경험을 선사하는
"환상적이다... 이 찬사를 다 전하기엔 지면이 부족하다" - 라임라이트 매거진
"눈물이 핑 돌았다... 마치 대자연의 노래를 들은 듯한 기분이었다" - 관객
"...예술 작품이다... 황홀한 사운드스케이프" - 사운즈 라이크 시드니
2022년 독립예술재단 혁신상 수상
출연진 소개:
시몬 슬래터리(바이올린/보컬 박사 처칠 펠로우)와 앤서니 알브레히트(첼로 줄리아드 음대)는 시대악기와 현대악기를 모두 능숙하게 다루는 세계적인 명인 음악가로, 2017년 자연을 위한 예술을 만들기 위해 바워버드 콜렉티브를 설립했습니다.
60분간의 공연 후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를 참조하세요.
연락하세요
위치
자주 묻는 질문
접근성
장애인도 이용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운영자에게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