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인류여!
개요
뉴캐슬 대학교 학생들과 연구원들이 다양한 매체를 아우르는 창의적 탐구 작품을 "뉴 올드 스쿨(New Old School)" 전시회에서 선보입니다.
교육 및 사회적으로 격동하는 시대에 이번 행사는 창의성과 공동체의 변치 않는 가치를 되짚어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최근 개관한 메이틀랜드 지역 미술관(Maitland Regional Art Gallery)의 "뉴 올드 스쿨" 전시회에서는 과거가 현재에 어떻게 스며들어 있는지 탐구하는 현대 화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인문학과 예술은 가장 오래된 학문 분야 중 하나로 역사를 통해 세상을 형성해 온 인간 본연의 창의성을 뒷받침해 왔습니다. "오 인류여(Oh, the Humanity)"라는 제목의 이번 전시회에는 인문학 창작예술 사회과학의 세 가지 자매 학문 분야를 아우르는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학생들의 창의적 탐구 작품을 통해 인문학의 가치를 기리는 시간을 갖습니다.
보이델스(Boydells) 와인과 간단한 다과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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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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