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를 정의하는 상징 전시회
개요
호주 국립 박물관 소장품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전시는 호주와 호주인을 정의하는 상징들을 탐구합니다.
국가 상징은 고유한 국가 정체성을 나타내는 데 사용됩니다. 어떤 상징은 오래도록 지속되고 어떤 상징은 사라지며 시대의 흐름과 가치관 변화에 따라 새로운 상징이 등장하기도 합니다. 종종 단결과 자긍심의 원천이 되는 상징은 분열과 배척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호주는 다양한 상징으로 표현됩니다. 국기처럼 법률에 명시된 공식 상징도 있고 캥거루와 아카시아처럼 시간이 흐르면서 대중적인 상징에서 공식 상징으로 바뀐 것도 있습니다. 20세기에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같은 현대적인 건축물과 울루루와 같은 자연 경관이 호주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상징이 진정으로 호주의 정신을 잘 나타낸다고 생각하시나요?
보니길라 이민자 수용 및 훈련 센터를 거쳐간 32만 명의 이민자들에게 호주의 상징들은 종종 이곳에서 처음 접하게 된 것들이었고 새로운 삶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전시 관람은 센터 입장료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길라 이주민 체험관은 크리스마스 성금요일 및 산불 위험 경보가 발령된 날에는 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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