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시아 맥켈러 기념 동상
개요
호주에서 가장 사랑받는 시인 중 한 명인 도로시아 맥켈러의 매력을 거니에다 건네다의 안작 공원에 아름답게 자리 잡은 실물 크기의 도로시아 맥켈러 기념 동상을 만나보세요.
이 인상적인 청동 조각상은 도로시아가 말에 옆으로 앉아 가족 소유지인 커럼베드와 램파델스를 바라보는 모습을 포착하고 있습니다. 이 풍경은 그녀의 대표작인 시 '나의 조국(My Country)'에 영감을 주었습니다.
도로시아 맥켈러 기념 협회 설립자인 미엔트 제(미키) 마스 OAM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아름다운 산책로인 마스 워크를 따라 여유로운 산책을 즐겨보세요. 산책로에는 호주 토종 식물들이 심어져 있으며 도로시아의 감성적인 시 두 편 '새벽(Dawn)'과 '불타오르다(Burning Off)'가 자연 속 숲에서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기념비 바로 맞은편에는 맥켈러 센터가 있어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청소년 시 공모전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습니다. 매년 열리는 전국 시 공모전에는 전국 1,000개 이상의 학교에서 12,000편이 넘는 학생들의 작품이 출품됩니다. 내부에는 진 이셔우드가 그린 32점의 아름다운 수채화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각 작품은 『나의 조국』의 생생한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도로시아 맥켈라 기념관은 건네다 중심부에서 예술 자연 그리고 호주 문학 유산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곳입니다.
접근성
접근성이 필요한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