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새로운 날들 | Arlta-imankinya, Arlta-errama
개요
호주 여성 예술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연례 전시회입니다.
매년 응우눙굴라(Ngununggula)는 호주 여성 예술가들의 작품을 기념하는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2022년 남호주 미술관(Art Gallery of South Australia)의 순회 전시인 '쿵카 쿤푸(Kungka Kunpu)'를 통해 처음 시작되었으며 이 전시는 APY 지역 출신 여성 예술가들의 소장품을 선보였습니다. 이후 여성 예술가들의 인지도와 활동을 높이기 위해 여성 기증자들로 구성된 '아티스트 서클(Artist Circle)'이 결성되었습니다. 그 후 '다시 한번 감정과 함께(once more with feeling)' '다시 함께(Together Again)' '부드러움(Tender)' 등의 전시회가 개최되었습니다.
2026년에는 가족 구성원으로서 여성이 수행하는 중요한 역할에 초점을 맞춰 여성들이 함께 모여 가족을 돌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다양한 방식을 탐구할 예정입니다. '옛날 새날 | 알타-이만키냐 알타-에라마(Old Days, New Days | Arlta-imankinya, Arlta-errama)'라는 제목의 이 전시는 여성들이 지역 사회를 위해 매일 헌신하는 모습과 그 과정에서 얻는 통찰력을 조명하고자 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예술가들의 주도 하에 응우눙굴라 팀의 지원을 받아 진행될 것입니다. 저희는 Tangentyere Artists, Yarrenyty Arltere Artists 그리고 Thea Perkins 간의 긴밀한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러한 관계를 기념하고 새로운 협업을 촉진하기 위해 기존 작품과 새롭게 의뢰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모두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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