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호주 풍경화
개요
레트포드 파크에서는 살롱 데 레퓌제 윈 상(Salon des Refusés Wynne Prize)에서 선정된 '대안적' 풍경화 작품들을 엄선하여 선보입니다.
1992년 S.H. 어빈 갤러리(S.H. Ervin Gallery)에서 시작된 살롱 데 레퓌제는 아치볼드 상(Archibald Prize)과 윈 상(Wynne Prize) 수상작으로 선정되지 못한 뛰어난 작품들을 매년 전시하는 자리입니다. 이러한 '대안적' 작품들은 시드니 미술계의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하며 인물화와 풍경화에 대한 신선한 시각을 제시합니다.
보우럴(Bowral)의 레트포드 파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 <현대 호주 풍경화(Contemporary Australian Landscape Paintings)>는 윈 상 수상 후보에 올랐던 '대안적' 풍경화가들의 주목할 만한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이번 전시와 동시에 뉴사우스웨일스 미술관(Art Gallery of New South Wales)이 주관하는 윈 상 공식 순회전이 레트포드 파크 인근의 응우눙굴라(Ngununggula)에서 개최됩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