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rsty Merc Live in Orange
개요
Thirsty Merc가 2026 앙코르 쇼를 Orange Ex-Services Club에서 개최합니다.
성공적인 투어와 Summer Live 25를 마친 후, 20년 넘게 호주 여름의 추억을 만들어 온 명곡들로 가득한 새로운 공연으로 돌아옵니다. 'Someday, Someday' '20 Good Reasons' 'Mousetrap Heart' 'In The Summertime' 'The Good Life' 'Tommy and Krista' 등 히트곡들을 비롯해 팬들이 좋아하는 곡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에너지 넘치는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2002년 결성 이후 Thirsty Merc는 25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올리고 여러 차례 ARIA 어워드 후보에 오르는 등 호주 음악계에 확고한 입지를 다져왔으며 전국적으로 수많은 히트곡들을 방송해 왔습니다. 특히 'In The Summertime'은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는 앤섬으로, Bondi Rescue 시즌 19에도 다시 한번 삽입곡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신나는 호주 히트곡 웅장한 후렴구 그리고 모든 가사를 따라 부르는 관객들과 함께하는 멋진 밤을 원하신다면 이 공연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