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저녁 - 엠마 해밀턴 & 밴드 | 프랑스 영화제 개막 공연
개요
개막 공연은 엠마 해밀턴이 4인조 밴드와 함께 선사하는 '파리의 저녁'으로 파리의 마법 같은 시작을 알립니다.
최근 유럽 투어를 마치고 돌아온 프랑스계 호주인 싱어송라이터 겸 아코디언 연주자 엠마 해밀턴은 기타의 전설 토미 에마뉘엘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며 "꼭 들어봐야 할 뛰어난 재능!"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그녀는 프랑스풍의 노래와 음악적 스토리텔링으로 관객들을 매료시켜 왔습니다.
엠마는 프랑스적인 감성이 담긴 노래와 음악적 스토리텔링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모든 음표에 따뜻함과 매력 그리고 프랑스 특유의 정서를 불어넣습니다. 에디트 피아프 샤를 트레네 샤를 아즈나부르 등 거장들이 유명하게 만든 곡들을 그녀의 풍부하고 표현력 넘치는 목소리로 자연스럽고 진정성 있게 소화해냅니다.
피아노의 거장 오빠 토마스 해밀턴 드럼의 아버지 그리고 특별 게스트 더블베이스 연주자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친밀하면서도 분위기 넘치고 생동감 넘치는 무대가 될 것입니다. <파리의 저녁>은 늦은 밤 센 강 좌안의 카바레 분위기를 담아낸 작품으로, 2026년 아보카 비치 극장 프랑스 영화제의 개막을 아름답고 기억에 남을 만한 방식으로 장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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